뉴이스트의 이색 마케팅이 화제다.
뉴이스트는 데뷔 전부터 L홀더를 지방에 배포, 영화 이벤트를 통해 팬들과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며 '지방돌'로 인기몰이를 시작했다. 이후 플레디스 보이즈 매거진을 발매, 멤버별 매력을 알렸으며 팬사인회를 개최해 소통의 장을 만들었다. 또 서울 전역에는 뉴이스트의 비주얼을 뽐낼 수 있는 랩핑 버스가 등장, 화제몰이에 성공했다.
네티즌들은 '뉴이스트 버스를 봤다' '정말 잘생겼더라'는 등 SNS와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호응을 보내고 있다.
소속사 플레디스 측은 "뉴이스트는 팬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중요시 여겨 데뷔 전부터 팬들과 서로에 대해 알아갈 수 있고, 팬들의 소중함을 일깨울 수 있도록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왔다. 앞으로도 끊임없이 팬들과 가까이 할 수 있는 이벤트를 제공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뉴이스트는 '페이스'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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