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NU'EST)의 리더 JR의 톡톡 튀는 잔꾀에 시청자들이 감탄을 토하고 있다.
뉴이스트는 MBC MUSIC에서 인기리에 방영중인 리얼리티 프로그램 '뉴이스트 상륙작전'을 통해 10대의 천진난만함과 불타오르는 승부욕을 보여주었다.
첫 번째 상륙지역 부산 점령 미션에 나선 멤버들은 2팀으로 나눠 부산의 유명 장소를 찾아가 시민들과 셀프 사진 찍기, 사인해주기 등을 하며 버라이어티한 모습을 보여줬다.
리더 JR은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들과 셀카 찍기 미션에서 난항을 격자 흰 배경을 촬영 후 손수 그림을 그려 넣거나, 미션 중 발이 땅에 닿으면 안된다는 점을 이용하여 같은 팀 맴버 민현을 움직이게 하는 등 신선하고 톡톡 튀는 잔꾀를 발휘하여 카리스마를 쏙 뺀 엉뚱하고 생기발랄함으로 시청자들에게 의외의 모습을 선사해 보는 재미를 더했다.
시청자들은 "JR의 잔꾀가 진짜 놀랍다. 어떻게 아무것도 찍히지 않은 폴라에 그림을 그려 넣어 미션 수행할 생각을..!!", "뉴이스트의 의외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시간가는 줄 몰랐다" 등의 의견을 밝혔다.
한편 뉴이스트의 진솔한 모습을 엿볼 수 있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뉴이스트 상륙작전'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MBC MUSIC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재혼' 22기 옥순, 회사 대표되더니 '샤넬백' 들었다..럭셔리 근황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성덕된 기안84, '넥타이+정장' 풀착장 후 오열..."드디어 만났다" ('나혼산')
- 1.'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2.또한명의 '97순위' 스타탄생? 캠프 MVP → 데뷔 첫 공식전 홈런까지…21세 젊은 포수의 1군 첫걸음 [부산피플]
- 3.기다렸던 이적 첫 홈런 터졌다! "빨간 헬멧, 빨간 모자 쓰니 실감나요"[광주 인터뷰]
- 4."생각이 너무 많았다" 눈 떴더니 2아웃? 특급 마무리, 템포도 구속도 빨랐다, 벌써 156km 광속 세이브
- 5.韓 역대 최고 이적설 폭발, 이강인 토트넘-아스널-첼시-아틀레티코-빌라-뉴캐슬 관심...PSG는 재계약 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