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시즌 나란히 국내 프로야구 무대에 선 한화 이글스 박찬호와 넥센 히어로즈 김병현. 메이저리그를 호령하다 한국 프로야구에 처음 발을 디딘 두 사람이 나란히 올시즌 목표를 10승으로 잡았다.
3일 서울 성균관대 6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2012년 프로야구 미디어데이에 한화 대표 선수로 참석한 박찬호는 올시즌 목표가 10승이라고 했다. 박찬호는 팀의 맏형으로서 팀에 기여하고 싶다고 했다. 박찬호는 "SK 정근우가 우리팀 경기 때는 안 뛰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김병현 또한 "목표는 10승"이라고 했다. 김병현은 상대하기 까다로운 타자를 꼽아달라는 질문에, 미디어데이에 참석한 삼성 이승엽, SK 정근우를 들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 사람이 신동이라고? 5개월 만에 37kg 감량...몰라보게 달라진 '반전 근황'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故 최진실 떠난 뒤 18년...이소라·홍진경 "아픈 일들 떠올라" 결국 오열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유재석, 매니저도 없이 홀로 시사회 참석 미담.."혼자 온 연예인 처음 봐"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이경규, 6년 전 김숙에 KBS 대상 트로피 빼앗기더니…"낚시로 복수하겠다" ('사당귀') -
김숙, 뜻밖의 근육질 팔뚝 "낚시 위해 상체 운동만 한다" ('사당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축구 대박 소식! '제2의 김민재' 이한범, 판 다이크 파트너 되나→리버풀이 주시 중...EPL서 인기 폭발! 英언론 '첼시, 리즈, 뉴캐슬, 브라이턴도 체코전 지켜봤다'
- 2.경기 시작 5시, 21mm '물 폭탄' 예보 실화냐...엘롯라시코, 정상 개최 가능할까
- 3.'계약 0순위' KIA 대이변…트레이드 실패 위기의 거포, 절호의 기회가 왔다
- 4.이강인, 토트넘에서 강등될 뻔했다...또 한번의 깜짝 폭로 "정말 진지하게 관심있던 훌륭한 선수"
- 5."이건 독재다!" 英해설위원 맹비난...스위스 PK골 장면 오프사이드 대논란. FIFA, 왜 SAOT 공개 안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