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의 신지가 갸름해진 얼굴로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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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는 4일 자신의 트위터에 "햇살은 좋은데 바람이 부네요. 오늘도 어김없이 굿굿한 하루되세요. 얼굴 완전 갸름하게 나왔다. (거의 사기 수준이다)"라는 글을 남겼다. 스스로 얘기했듯 사진 속 신지는 살이 많이 빠진 듯 한층 갸름한 얼굴이다. 거기에 뽀송뽀송한 피부와 또렷한 눈망울까지 더해져 한층 예뻐지고 성숙해진 분위기다. 자신의 얼굴을 두고 "거의 사기 수준"이라고 말한 '자학개그'도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원래도 갸름하고 예뻤다. 신지의 미모가 날로 물이 오르는 것 같다" "무대에 서는 모습을 자주 보고 싶다" "신지의 모습에서 봄기운이 물씬 느껴진다" "남자친구와 예쁜 사랑하길 바란다"며 응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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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지는 프로 농구선수 유병재와 공개 열애 중이다. 지난 달 29일에는 SBS '자기야'에 출연해 양가 부모님께 인사드렸다는 사실과 남자친구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고백해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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