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혁재가 과거 전성기 시절 엄청난 수입을 공개했다.
이혁재는 6일 방송된 TV조선 '토크쇼 노코멘트'에 출연해 과거 수입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이날 MC 고영욱은 "최고의 인기 MC로 활약했는데 당시 수입이 어느 정도였냐"고 질문했다.
이에 이혁재는 "2003~2006년도는 2위, 4년 간 KBS국정감사기간동안 출연료 1위를 했다"고 답했다.
이어 "박명수도 요즘 세금 그 정도 내지 않냐. 한 해 종합소득세로 3억~3억 5천만 원 정도 냈다"고 말해 놀라움을 샀다.
이를 들은 박명수는 "몇 년 전에 MBC 출연료 2등을 했다"며 당당하게 밝혀 대세임을 증명했다.
하지만 지상렬은 "난 지난해에 280만원 환급 받았다"며 씁쓸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혁재는 2년 만에 토크쇼에 출연해 지난 2010년 일어난 룸살롱 여종업원 폭행 사건 이후 심경을 고백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태용♥' 탕웨이, 임신설 부른 D라인 포착..배 가리고 펑퍼짐 의상 '눈길' -
"죽일 생각으로 팼다" 故김창민 감독 살해 정황 포착... "3대만 때렸다"던 가해자 거짓말 탄로 -
'마이큐♥' 김나영, 분노의 육아 후..'친자 확인' 언급 "너무 화나고 힘들어" -
'성매매 벌금형' 40세 지나, 알고보니 열애 중 "결혼·출산설은 NO" -
강남, 인터넷 사기로 돈 잃고 폭발 "사기꾼들"...수법 보니 '소름' ('동네친구 강나미') -
김정태, 간암 재발 가능성에 눈물 "모계 유전, 완치 불가" -
안보현, 비틀거린 수현 손 ‘덥썩’...칸서 보여준 박력 에스코트 -
"암 될 수도" 팝핀현준, 위 선종 수술 후 수척해진 근황...♥박애리 품에서 '안타까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진짜 눈물 난다 눈물 나" 롯데에 등장한 '미스터 제로' 데뷔 9년 만에 감격스러운 첫 승 달성[부산현장]
- 2."많이 차이나요" 물음표 가득한 퇴근콜 → 간신히 붙잡은 승리…자칫하면 명승부 아닌 졸전으로 끝날뻔 [수원현장]
- 3.[속보]김혜성의 특급 수비! 오타니도 엄지척 '아쉬운 2타수 무안타'…좋은 타격에도 번번이 수비 정면→'운이 안 따르네'
- 4.손흥민 7번 물려받고, 축구 인생 '와르르'...토트넘 흔적 전부 삭제→시즌 아웃 확정 후 남긴 하나의 게시물, "다시 나아갈 날만 기다린다"
- 5.'미친' 소노의 진격, 이젠 탑독이다! 파이널 선착한 소노. KCC든 정관장이든 창단 첫 파이널 우승 확률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