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닛 멤버 현아가 새 앨범 '볼륨업(Volume Up)' 안무 연습 현장을 공개했다.
현아는 9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뿌듯하다"라는 글과 함께 김 서린 거울에 '4Minutes'이라고 적힌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현아는 멤버 권소현에게 "야, 너 연습 안하고 뭐해"라는 글을 남김과 동시에 밤새 연습실에서 신곡 안무 연습을 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는 포미닛 멤버들이 담긴 사진 두 장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권소현은 고된 안무 연습으로 인해 힘들었는지 연습실 바닥에 털썩 주저앉아 고개를 푹 숙이고 있는 모습. 다른 사진 속 멤버들도 역시 스트레칭을 하거나 바닥에 앉아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새 앨범 때문에 밤새도록 연습하시나 봐요. 파이팅" "소현양 정말 피곤해 보여요" "신곡 무대 정말 기대되요" "포미닛 새 앨범 대박나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포미닛은 9일 자정 3집 미니앨범 타이틀곡 '볼륨업(Volume Up)'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각종 음원 사이트의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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