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선동열 감독이 오늘 삼성전 주전 포수로 주장 차일목이 아닌 송 산을 출전시켰습니다. 차일목이 개막 이후 3경기에서 11차례 타석에 나왔지만, 한 개의 안타도 치지 못하면서 부진에 빠진 탓인데요. 송 산이 선발 포수로 출전한 것은 2008년 4월23일 광주 히어로즈전 이후 약 4년 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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