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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윌리엄스F1팀, 여성 DTM 드라이버 계약

by 이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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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스 F1팀이 여성 드라이버인 수지 울프(Susie Wolff)를 개발 부문 테스트 드라이버로 기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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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 태생의 29세 여성 드라이버 수지 울프는 카트에서의 성공 이후 포뮬러-르노로 승격해 2005년에는 영국 F3에 출전했다. 그러나 F3에 참전한 건 고작 1차전 뿐, 이듬해에 독일 투어링 카 챔피언십 DTM으로 전향한 그녀에게 있어 올해는 7번째 DTM 시즌이 된다.

스코틀랜드 출신의 수지 울프는 카트 주니어 싱글 시터를 거쳐 DTM 단계 상승했다. 올해 그녀는 DTM에서 7 년째 시즌을 맞이한다. 그녀는 지금까지 수지 스톳다토로 레이스 활동을하고 왔지만, 윌리엄스 주주 토토 울프와 결혼했고 올 시즌 DTM에는 수지 울프로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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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관계자는 "수지는 매우 재능있는 드라이버로 시뮬레이터 개발과 그 밖의 개발 드라이버로 매우 적합해 영입하게 됐다"며 "팀의 기술 발전에 도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그녀는 "윌리엄스와 새로운 경험을 얻는 것을 응원해 준 메르세데스 벤츠 AMG와 HWA에 감사드린다"며 "여성 입장에서 모터스포츠 최고봉에서 역할을 할 것을 증명해 내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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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수지 울프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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