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희의 맞수다' 녹화 중 돌발 상황이 발생했다.
최근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김원희의 맞수다' 녹화 도중 한 출연자의 큰 가슴 때문에 옷이 찢어져 방송 녹화가 중단될 뻔한 사태가 일어났다.
이날 녹화에서는 남자보다 작은 AAA컵부터 사이즈가 없어 속옷을 구하기도 힘든 I컵까지 가슴 크기에 콤플렉스를 가진 여성들의 사연이 공개됐다.
그런데 '맞수다' 녹화가 길어지면서 한 출연자의 옷이 뜯어지는 돌발 상황이 발생했다. 이에 이 여성은 "녹화를 빨리 마쳐달라"고 손을 흔들기 시작해 모두를 당황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가슴이 크면 무조건 좋다'는 통념을 깨기 위해 여성 출연자들이 솔직하고 톡톡 튀는 경험담을 공개한다. 방송은 13일 밤 12시 20분.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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