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I AM.'이 슈퍼주니어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I AM.'은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의 무대 뒤 꾸밈없는 모습을 가감 없이 그려낸 영화. 최근 공개된 포스터엔 슈퍼주니어 멤버 개개인의 매력이 담겨 있다.
이특은 "특별한 이름을 갖게 된 순간 특별해진 거죠"라며 슈퍼주니어로 활동하기 전과 후의 이야기를 들려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 신동은 "엄마 나 SM이랑 계약했어!"란 말로 SM엔터테인먼트의 식구가 되었을 당시의 놀라움과 기쁨을 표현해냈다.
이밖에 "아이돌 수명 5년? 하지만 난 큰 그릇이 될 거라 생각했어요"라는 동해와 "카메라가 있든 없든 전 항상 똑같아요"라고 말하는 시원에게선 자신감 있는 스타의 면모를 확인할 수 있다. 팀의 막내인 규현은 "13명이 하나 같은 팀이지만 단체생활은 솔직히 너무 어려워요"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I AM.'은 오는 5월 개봉 예정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 사람이 신동이라고? 5개월 만에 37kg 감량...몰라보게 달라진 '반전 근황'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故 최진실 떠난 뒤 18년...이소라·홍진경 "아픈 일들 떠올라" 결국 오열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유재석, 매니저도 없이 홀로 시사회 참석 미담.."혼자 온 연예인 처음 봐"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이경규, 6년 전 김숙에 KBS 대상 트로피 빼앗기더니…"낚시로 복수하겠다" ('사당귀') -
김숙, 뜻밖의 근육질 팔뚝 "낚시 위해 상체 운동만 한다" ('사당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축구 대박 소식! '제2의 김민재' 이한범, 판 다이크 파트너 되나→리버풀이 주시 중...EPL서 인기 폭발! 英언론 '첼시, 리즈, 뉴캐슬, 브라이턴도 체코전 지켜봤다'
- 2.경기 시작 5시, 21mm '물 폭탄' 예보 실화냐...엘롯라시코, 정상 개최 가능할까
- 3.'계약 0순위' KIA 대이변…트레이드 실패 위기의 거포, 절호의 기회가 왔다
- 4.이강인, 토트넘에서 강등될 뻔했다...또 한번의 깜짝 폭로 "정말 진지하게 관심있던 훌륭한 선수"
- 5."이건 독재다!" 英해설위원 맹비난...스위스 PK골 장면 오프사이드 대논란. FIFA, 왜 SAOT 공개 안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