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김병현이 18일 두산 2군과의 경기에서 1회부터 홈런을 허용했다.
Advertisement
김병현은 목동구장에서 열린 이날 경기에 선발 등판, 1회 2사 2루에서 두산 2군의 국해성에게 우월 2점홈런을 내줬다. 선두타자 김재호를 중견수플라이로 잡아냈지만 2번 류지혁에게 좌전안타를 허용했고, 그후 최주환을 외야 뜬공으로 돌려세운 뒤 폭투에 이어 홈런이 나왔다.
2회에는 선두타자 유민상을 우중간 안타로 내보냈지만 후속 세타자를 범타와 삼진으로 처리하며 실점을 막았다.
Advertisement
3회에 김병현은 추가 실점을 했다. 첫타자 김재호가 내야 뜬공 실책으로, 류지혁이 2루 내야안타로 출루해 무사 1,2루가 됐다. 여기서 김병현은 3번 최주환에게 좌월 3루타를 허용했다. 그후 폭투로 최주환도 홈을 밟았다.
김병현은 3회까지 마친 뒤에 강판했다. 3이닝 5안타 2탈삼진 5실점(4자책)을 기록했다. 한계투구수 65개 정도를 예상했던 김병현은 이날 64개를 던졌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박명수, '왕사남' 장항준 감독에 팩폭…"호랑이 CG 그게 뭐야"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황보라母, 사고로 시퍼런 턱멍에도 손자 걱정...눈물 흘리며 "첫 낮잠 괜찮나" -
‘7억 전신 성형’ 톱스타, 63세인데 또 고쳤나..점점 젊어지는 외모 -
윤종신♥전미라, 자식농사 성공했네...17살 딸, '170cm+아이돌 미모'에 감탄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랄랄, SNS 보고 주식 샀다가..."망한 내 미래 못보겠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2019년 손흥민 "북한 심한 욕설도 해" 달라진 게 없다...2026년도 비상식 논란, 관중과 무력 충돌+경기 거부 사태 "이런 모습 처음"
- 2."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3.'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4."개막전 SSG전이니 낼까 했는데…" KIA 데일, 오늘도 라인업 빠진 이유[광주 현장]
- 5."오히려 지금 매 맞는 게 낫다" 완벽주의자인가? '위태위태' 야심차게 고른 아쿼의 갈짓자 행보, 그런데 상대팀 반응은 '우와', 베테랑 사령탑, 눈 하나 깜짝 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