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그룹 투빅이 베일을 벗었다.
Advertisement
투빅은 최근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 무대를 통해 첫 데뷔 무대를 가졌다. 투빅은 지난 3월 14일 데뷔곡 '또 한 여잘 울렸어'를 발표한 뒤 신승훈의 극찬을 받으며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화제를 모았지만 얼굴을 물론 신상 정보가 일체 공개되지 않아 궁금증을 유발했다. 이들이 데뷔 한 달 만에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낸 것.
투빅은 녹화 현장에서 신임임에도 관객들로부터 앵콜 요청을 받으며 무대를 내려오는 등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치렀다.
Advertisement
투빅은 지환 준형으로 구성된 2인조 보컬 그룹이다. 이들은 20일 데칼코마니를 찍은 것처럼 똑같은 외모와 포즈로 편안하게 음악을 듣고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투빅의 데뷔 무대는 20일 방송되는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사랑과 전쟁' 홍승범, 오은영 솔루션 받고도 이혼...생활고 속 재혼 준비 ('특종세상')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뼈 산산조각" 엄지원, 긴급 대수술 후 오열 "번개치는 고통, 건강한 삶 돌아가길"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박진희, 환경지킴이 최대 지출=술 "♥판사 남편과 한달에 400캔 마셔"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
- 2.'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4.김혜성-김도영-존스 'KKK' 라니…日 포수 레전드의 기대 "도미니카공화국·미국도 쉽게 못 친다"
- 5."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