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돈나가 나이답지 않은 섹시미를 발산했다.
마돈나는 패션지 '엘르' 5월호 화보를 통해 파격적인 섹시미를 선보였다. 시스루룩으로 몸매를 드러낸 마돈나는 우리나이로 55세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라는 평.
마돈나는 이어진 인터뷰에서 데뷔 30주년을 맞이해 4년 만에 새로운 앨범 '<MDNA'를 발매한 내용에 대해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또 수록된 곡 중 '슈퍼스타' 코러스로 마돈나의 딸 루데스(Lourdes)의 참여를 묻자 "내 딸 루데스는 정말 굉장한 목소리의 소유자지만 정작 자신은 그걸 인정하려 하지 않는다"고 칭찬하며 딸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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