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구혜선이 대만 배우 왕동성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구혜선은 지난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대만 드라마 절대그이가 방영 중인데요. 여장한 남자주인공 왕동성씨입니다. 너무 예쁘지요?'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귀여운 토끼 머리띠를 한 구혜선은 상큼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봤다. 빼어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은 구혜선은 여장을 한 왕동성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해 보였다.
네티즌들은 '깜찍한 토끼 머리띠가 잘 어울린다',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모습이 보기 좋다', '상큼한 미인을 보니 기분이 좋아진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구혜선은 대만 드라마 '절대달령'에 출연 중이다. 동명의 일본 원작 만화를 바탕으로 한 드라마로 싱가포르에서도 동시 방영되고 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 -
[SC현장]"'1박 2일'-'런닝맨'처럼 시청률 나오면"…'최우수산', 정규 넘어 최우수상 노린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