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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우에하라, 데릭 지터 헛스윙 삼진

by 민창기 기자
텍사스의 일본인 투수 우에하라 고지. 사진캡처=텍사스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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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레인저스의 일본인 투수 우에하라 고지가 24일(한국시각) 뉴욕 양키스전에 팀의 세번째 투수로 등판해 1이닝을 무안타 무실점으로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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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로 뒤진 9회 마운드에 오른 우에하라는 삼진 2개를 잡아내며 삼자범퇴로 이닝을 마무리했다. 경기는 뉴욕 양키스의 7대4 승.

우에하라는 이날 데릭 지터와 닉 스위셔를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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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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