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레인저스의 일본인 투수 우에하라 고지가 24일(한국시각) 뉴욕 양키스전에 팀의 세번째 투수로 등판해 1이닝을 무안타 무실점으로 막았다.
4-7로 뒤진 9회 마운드에 오른 우에하라는 삼진 2개를 잡아내며 삼자범퇴로 이닝을 마무리했다. 경기는 뉴욕 양키스의 7대4 승.
우에하라는 이날 데릭 지터와 닉 스위셔를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