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블록버스터 MMORPG '리프트'의 정식 서비스를 24일 오전 10시부터 시작했다.
개발기간만 5년, 550억원이 투입된 대작 '리프트'는 지난 10일 공개 서비스에 돌입한 이후 모든 서버에 대기열이 발생하는 등 많은 이용자들이 게임을 즐기고 있으며 인기와 관심이 지속적으로 상승중이다. 정식 서비스에선 최고 레벨인 50레벨의 봉인을 해제함과 동시에 이용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신규 콘텐츠와 만렙 이용자들이 즐길 수 있는 내용들을 선보인다.
우선 10명, 20명 이상의 이용자들이 함께 협동해 즐길 수 있는 MMORPG의 대표 콘텐츠인 '레이드', '리프트'의 방대한 스토리를 즐길 수 있는 '크로니클 던전', 50레벨부터 입장할 수 있는 전장 등 다양한 콘텐츠가 업데이트 된다.
이외에 50레벨 이상 이용자들이 새롭게 도전할 수 있도록 기존의 던전 및 전장을 확장하고, PvP(이용자간 대결)를 통해 명예점수를 쌓을 수 있는 PvP등급 시스템과 리프트 시스템을 추가했다.
넷마블은 인구 및 진영 간 불균형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게임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7일 1회씩 샤드 및 패밀리 서버 이동을 무료로 제공한다. 또 이용자들의 요청에 따라 PvE(이용자와 컴퓨터간 대결)서버도 추가한다. 이와 함께 게임을 아직 플레이 해보지 못한 이용자들에게는 '리프트'를 일주일간 20레벨까지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7일 무료 이용권'을 지급한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