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돈의 맛' 배우 김강우와 김효진의 무보정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은 티저 포스터 촬영 현장에서 찍은 것으로 각각 레드와 블랙 의상을 입고 있는 김강우와 김효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허벅지가 훤히 드러난 섹시한 블랙 롱 드레스를 입은 김효진은 매끈한 각선미를 자랑하며 보정이 없음에도 우월한 비율을 자랑했다. 그는 김강우의 리드 아래 전문 패션모델을 능가하는 포즈를 취하며 놀라운 결과물을 만들어냈다. 김강우는 남성미 넘치는 매력으로 김효진의 허리를 한 손에 움켜쥐며 강렬한 눈빛 연기를 선보였다.
또한 두 사람은 춤을 추는 듯 포즈를 취하며 영화가 담고 있는 고급스러움과 섹시함을 한 번에 녹여냈다.
당시 촬영에서 제작진은 김강우와 김효진의 포즈가 중심을 잡기 어렵고 자칫 잘못하면 넘어질 위험성이 있어서 와이어를 부착할 것을 권했지만 두 사람은 인위성을 가미하지 않고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
촬영 관계자는 "다치진 않을까 노심초사했는데 멋지게 해내더라. 본래 밤늦게까지 포스터 촬영을 할 예정이었지만 배우들이 워낙 프로여서 2시간이나 일찍 끝났다. 전문모델 뺨치는 포즈에 모두 놀랐다"고 전했다.
한편 영화 '돈의 맛(감독 임상수)'은 제 65회 칸 국제 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됐으며 5월 17일에 개봉을 앞두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전현무, '최동석과 이혼' 박지윤에 "욕심 정말 많아...끓어넘친다" (전현무계획)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
- 1."젊고 굶주린 한국, 우승 후보를 상대한다!" 8강 앞두고 분위기 고조 → 블게주 "약한팀 없다"
- 2.美 폭발! "손흥민 아무런 목적 없이 떠다녀", "뭘 하려는지 모르겠아" 韓 축구도 비상, LAFC 새 감독 향한 비판 폭주
- 3.'와 손가락 부러졌는데 한국전 뛰다니' 투혼의 결승 득점 "결국 골절 확인"
- 4.32세 늦깎이 손호영, 3번의 실패 딛고 또한번의 반전 이룰까…인생 걸었다 "포지션? 팀이 원한다면 어디든" [부산코멘트]
- 5.韓 역대 최고 이적설 폭발, 이강인 토트넘-아스널-첼시-아틀레티코-빌라-뉴캐슬 관심...PSG는 재계약 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