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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려원 공항서 '우윳빛 각선미' 다리에 무슨짓?

by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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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려원의 무결점 '우윳빛 각선미'가 드러나는 '공항 직찍'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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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 커뮤니티게시판에는 '정려원 공항 직찍'이라는 제목으로 공항에서 포착된 정려원의 모습을 직접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려원은 얼굴만 한 크기의 빅프레임 선글라스에 남색 재킷과 미니 원피스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도도한 스타일로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마음껏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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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정려원은 미니 원피스로 드러난 늘씬하게 쭉 뻗은 무결점 '우윳빛 각선미'를 과시하며 환상적인 몸매 비율을 뽐내 눈길을 끈다.

정려원은 직접 찍은 무보정 사진임에도 작은 얼굴과 우월한 다리 길이를 자랑하며 공항 가득 자체발광 미모를 발산해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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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얼굴도 작고 각선미도 예술이네요" "각선미가 완전 우윳빛이에요" "역시 려원은 뭘 입어도 빛이 나네요" "정말 날씬하네요. 팔목이 저렇게 가늘 수가 있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려원은 3월 종영한 SBS 월화드라마 '샐러리맨 초한지'에서 백여치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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