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백지영을 쏙 빼 닮은 그림이 화제다.
지난 4일 백지영은 한 팬이 SNS를 통해 "제 친구가 언니를 그려 보었어요. 이쁘게 봐주세용"라는 글과 함께 보내온 자신을 그린 그림을 게재했다
공개 된 그림은 백지영이 지난 8집 'PITTA' 타이틀곡 '보통'으로 활동할 때의 모습으로 백지영 특유의 미소를 짓고 있다. 이에 백지영은 "와 ~ 진짜 비슷해서 저장 !!!" 이라는 글과 함께 팬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백지영은 오는 17일 발라드의 여왕에서 댄싱퀸으로의 변신을 앞두고 있다. 또한 타이틀 곡 공개에 앞서 7일 리쌍의 개리와 함께 콜라보레이션 한 선공개곡 '목소리'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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