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인혜가 '매니지먼트 具(구)'와 전속 계약 체결하였다.
영화 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해온 오인혜는 최근 배우 김민 강은비가 소속된 '매니지먼트 具'와 전속계약을 맺으며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매니지먼트 具(구)' 측은 "오인혜는 연기에 대한 열정이 남달라 무한한 가능성을 갖고 있는 배우이며 앞으로의 활동에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서비스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1984년생인 오인혜는 영화'붉은 바캉스 검은 웨딩','우리 이웃의 범죄', '생생활활', '마스터 클래스의 산책'등 출연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신중히 검토 중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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