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고우리와 박민우가 '트러블 메이커'로 변신해 섹시댄스에 도전한다.
이들은 10일 방송하는 KBS 일일시트콤 '선녀가 필요해'에서 지난 겨울 뜨거운 화제를 낳았던 현아와 현승의 '트러블 메이커' 완벽 재연할 예정이어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고우리와 박민우는 '선녀가 필요해'에서 2H 엔터테인먼트의 자체발광 연습생 라인에서 큐티 국민과 반전소녀 리아를 연기하고 있다.
섹시한 표정으로 댄스 본능을 폭발하고 있는 고우리의 모습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서로에게 키스할 듯 가까이 마주선 박민우와 고우리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특히, 국민이와 리아 사이에 흐르는 핑크빛 기류가 조금씩 드러나는데 이어 이들이 보여줄 섹시한 듀엣 무대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국민이와 리아의 트러블메이커! 어떤 모습일지 완전 궁금!', '지난번 국민이의 태권댄스에 빵 터졌었는데 오늘 댄스도 기대됨!', '역시 걸그룹 포스! 고우리 트러블메이커 빨리 보고 싶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또 선녀 채화(황우슬혜)를 향한 마음을 정리하기 위해 채화와 거리를 두는 세주(차인표)의 모습이 예고되며 이들의 러브라인에 더욱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 사람이 신동이라고? 5개월 만에 37kg 감량...몰라보게 달라진 '반전 근황'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故 최진실 떠난 뒤 18년...이소라·홍진경 "아픈 일들 떠올라" 결국 오열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유재석, 매니저도 없이 홀로 시사회 참석 미담.."혼자 온 연예인 처음 봐"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이경규, 6년 전 김숙에 KBS 대상 트로피 빼앗기더니…"낚시로 복수하겠다" ('사당귀') -
김숙, 뜻밖의 근육질 팔뚝 "낚시 위해 상체 운동만 한다" ('사당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축구 대박 소식! '제2의 김민재' 이한범, 판 다이크 파트너 되나→리버풀이 주시 중...EPL서 인기 폭발! 英언론 '첼시, 리즈, 뉴캐슬, 브라이턴도 체코전 지켜봤다'
- 2.경기 시작 5시, 21mm '물 폭탄' 예보 실화냐...엘롯라시코, 정상 개최 가능할까
- 3.'계약 0순위' KIA 대이변…트레이드 실패 위기의 거포, 절호의 기회가 왔다
- 4.이강인, 토트넘에서 강등될 뻔했다...또 한번의 깜짝 폭로 "정말 진지하게 관심있던 훌륭한 선수"
- 5."이건 독재다!" 英해설위원 맹비난...스위스 PK골 장면 오프사이드 대논란. FIFA, 왜 SAOT 공개 안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