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코리아(사장 이희성)가 YG엔터테인먼트의 테디(본명 박홍준)와 인기 아이돌 그룹 2NE1과 공동으로 울트라북 송을 제작한다. 메이크 썸 노이즈(Make Thumb Noise) 프로젝트로 인텔코리아의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intelkorea)을 통해 음원과 메이킹 필름, 사진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울트라북 송은 전세계 페이스북 방문자가 음원 제작의 단계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팬들의 큰 관심을 끌 전망이다. '메이크 썸 노이즈' 프로젝트는 10일부터 시작, 팬들의 투표를 통해 완성된 울트라북 송은 6월 5일에 공개된다. 프로젝트는 한국어, 영어, 일어로 동시 공개되어, 전세계 페이스북 방문자들이 참여할 수 있다.
이희성 인텔코리아 사장은 "프로젝트는 IT와 문화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모든 사용자들이 함께 만들어 가는 소통과 참여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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