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3일 열리는 JYJ 김재중의 대만 단독 팬미팅 2500석이 티켓 오픈과 동시에 매진 됐다.
김재중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오는 23일 대만 타이페이 ATT홀에서 열리는 김재중의 단독 팬미팅이 오픈과 동시에 매진 됐다. 이번 팬미팅은 김재중의 출연작 '보스를 지켜라'의 고공인기에 보답 하기 위해 마련 된 팬미팅으로 김재중의 해외 인기를 입증 했다"고 밝혔다.
현재 중국 유명 포털 바이두의 '보스를 지켜라' 검색 결과는 2백여건에 이르며 중국 유명 포털 소우거우의 경우 약 28만건의 검색결과를 보이며 드라마의 뜨거운 인기를 입증 하고 있다.
김재중은 지난 상하이와 터키에서 진행 된 팬미팅에서도 오픈과 동시에 매진이라는 기록을 세웠고 최근 K-POP 온라인 사이트에서 조사한 '트윗에서 가장 많이 검색한 한류스타'에서 1위를 차지 하는 등 수 차례 해외 인기를 입증 한 바 있다.
또한 SBS 관계자는 "월드 와이드한 김재중의 인기에 힘입어 보스를 지켜라의 해외 수출 실적이 아주 좋다. '보스를 지켜라'가 한국 최초로 우크라이나에도 수출 되고 아시아에서 최고 인기를 누리는 등 김재중 효과를 느꼈다"고 밝혔다.
이번 팬미팅에서는 김재중은 '보스를 지켜라' 촬영시 에피소드와 최근 근황 등을 밝히고 중국 팬들과 교감할 수 있는 게임과 토크 시간이 마련될 예정이며, 그가 직접 작사에 참여한 '보스를 지켜라' OST '지켜줄게' 등의 공연 무대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김재중은 26일부터 방영 되는 MBC 드라마 '닥터 진'의 주연을 맡아 촬영에 임하고 있다. 김재중은 극 중에서 엘리트 종사관 김경탁 역으로 미래에서 타임 슬립한 닥터 진과 맞대결을 펼치며 사랑과 역사를 지켜 나가는 캐릭터를 연기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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