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박경추 아나운서의 의미심장한 트위터 글이 화제다.
박경추 아나운서는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몇몇 아나운서의 방송복귀를 보고 걱정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사실 그 친구들의 성향과 그간의 행태는 아는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그렇게 놀랍지 않다는 것을 이제서야 밝힙니다. 저희 단단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이제 5월 11일은 두고 두고 오랫동안 기억할 날. 당신의 선택 후회가 되지 않는다면 두고두고 후회하리라"라고 덧붙였다.
11일은 노조 파업에 동참했던 MBC 배현진 아나운서가 '뉴스데스크' 복귀를 선언한 날이다. 때문에 네티즌들은 박경추 아나운서가 지적한 인물이 배현진 아나운서일 것이란 의견을 제기하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