핏플랍이 성년의 날을 앞두고 꽃 장식 제품들을 잇달아 내놓았다.
브랜드 관계자 설명에 따르면, 4cm 히든 굽을 장착한 핏플랍의 플리플랍은 매 시즌 조기 완판 행진을 하는 썸머 잇 아이템. 특히, 꽃을 모티브로 한 플리플랍은 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더위를 준비하는 실속 아이템으로 스타일리쉬하면서도 스무살의 풋풋한 아름다움에 포인트를 더해 준다.
'장미'이라는 뜻의 핏플랍 '플로레타 로사 핑크'는 장미를 형상화한 꽃 장식이 사랑스러운 스무 살의 패션을 완성한다. 특히, 버클 장식의 백 스트랩이 있어 활동하기 편하며, 원피스나 쇼츠에도 쉽게 코디가 가능해 사랑스러운 걸리쉬룩을 완성시켜 줄 아이템이다. '순수함'이라는 꽃말을 가진 데이지 꽃에서 영감을 받은 '플레르'는 스무 살의 순수함을 닮은 사랑스러우면서도 여성스러운 느낌으로, 데이지 꽃 장식이 발등 전체를 감싸줘 슬림해 보이면서도 발을 돋보이게 한다. 데님은 물론 미니스커트와도 쉽게 스타일링이 가능한 아이템.
이외에 스페셜 에디션 '프로우 프린세스'는 작년 여름 출시 한 달 만에 완판된 프로우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눈을 사로 잡는 비비드한 컬러감과 함께 크래클 메탈릭 소재를 콤비네이션 한 러블리 한 꽃 프릴 장식이 돋보인다. 데님은 물론 숏 팬츠나 미니스커트와 함께 매치하면 상큼한 캠퍼스 룩을 연출할 수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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