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소지섭, 신작 '유령'에 대해 "독특한 소재라 끌렸다"

by 고재완 기자
사진제공=SBS
Advertisement

소지섭이 SBS 새 수목극 '유령'을 신작으로 선택한 것에 대해 "독특하고 새로운 소재라 끌렸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소지섭은 최근 "대본을 읽어보니 유령은 독특한 작품이었다. 또한 새로운 소재라서 끌리는 느낌이었다"며 "독특하고 새로운 소재에다 대본이 재미있으니 선택 안할 수 없었다"며 대본에 대해 만족했음을 표현했다.

한편 집필을 맡은 김은희 작가가 소지섭에 대해 "지금까지 워낙 잘해왔던 배우이기에 이번에도 그의 연기력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며 기대감을 피력한 것을 두고 소지섭은 "그 인터뷰 기사를 봤다. 작가님의 칭찬에 감사드리지만 과찬이다"며 겸손하게 미소지었다.

Advertisement

한편 오는 30일 첫 방송하는 '유령'은 인터넷 및 SNS의 파급력에 대한 경고를 담고 있는 사이버 수사물로서 2011년 '싸인'을 집필했던 김은희 작가의 신작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