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비너스 나라의 과거 활동 영상이 화제다.
나라는 지난 3월 종영된 SBS 드라마 '부탁해요 캡틴'에 유영과 함께 출연했다. 당시 그는 스튜어디스 제복을 입고 등장했는데 큰 키와 작은 얼굴, 우월한 비율로 짧은 분량에도 강한 인상을 남겼다.
소속사 플레디스 측은 "헬로비너스 데뷔 전 관심과 격려를 보내준 지진희 이천희 최유화 등에게 고마움을 표하기 위해 촬영 현장을 방문했는데 즉석에서 캐스팅 됐다"고 설명했다.
나라는 "데뷔도 하기 전인데 이렇게 좋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감독님께 감사드린다. 앞으로 연기자로도 성장할 수 있는 헬로비너스가 되겠다"고 전했다.
헬로비너스는 '비너스'로 활동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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