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달샤벳이 새 멤버를 영입, 6인조 체제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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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리더 비키가 팀을 탈퇴, 솔로 전향을 선언한 달샤벳은 새 멤버를 영입해 활동을 전개한다. 새롭게 팀에 합류할 멤버는 22세 '청순녀'로, 귀여우면서 발랄한 이미지를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비키의 빈 자리를 대신할 멤버는 청순한 이미지를 가졌다. 이미 재킷 촬영을 마무리했고, 29일 뮤직비디오 촬영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비키와는 달샤벳 데뷔 당시부터 솔로 활동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앞으로 솔로 가수로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고 좋은 기회가 된다면 연기 진출도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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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샤벳은 6월 5일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6월 7일 새 음반을 발표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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