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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업커뮤니케이션 '코스닥·나스닥' 상장 도전

by 김세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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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과 나스닥 동시 상장을 계획하고 있다. 온라인 기업 더블업커뮤니케이션스의 포부다. 소비자 트래픽 행동분석을 통한 최적의 바이럴마케팅이 무기. 더블업커뮤니케이션는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통해 동종 업계와 차별성을 확보, 마케팅업체로 성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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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는 괄목할만 하다. 개인기업에서 법인기업으로 전환한지 1년 만에 뉴욕 및 홍콩 해외지사 설립했고, 벤처기업 인증을 받았다. 기업부설연구소 설립과 ISO 국제표준규격 인증과 더불어 다수의 특허 및 실용신안 기술권리도 출원했다.

한국 브랜드 대상, 신지식 최우수기업상, 대한민국 보건산업 대상을 수상한 것도 이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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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간 매출성장률은 250%, 영업이익률은 매년 150% 이상 증가하고 있다. 2012년 예상 매출액 약 150억, 영업이익 약 25억 이상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근 대신증권과의 2013년 코스닥 상장을 위한 IPO주간사 선정계약을 체결하고 예비심사를 이미 진행했다. 또 미국 주식시장 상장을 동시목표로 하여 US주간증권사 및 US법무법인, US회계법인 등과 컨소시엄을 구축하여 미국증권거래위원회 (SEC)에 나스닥OTCBB 등록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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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환 더블업커뮤니케이션 대표는 "2012년 신규 추진사업 추진을 통해 시너지효과를 증대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더블업커뮤니케이션은 지난 5월초 있었던 대규모 신규사업 추진설명회를 시작으로 6월11일~15일 공모주 청약 과정을 거쳐 코스닥과 나스닥 동시 상장을 계획 중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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