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민 KBS 아나운서가 26일 오후 6시 서울 온누리 교회에서 3세 연상 이비인후과 의사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Advertisement
이날 결혼식의 주례는 MBC 뉴스데스크 앵커 출신 조정민 목사가 맡았고 축가는 가수 존박이 불렀다.
또 동료 KBS 아나운서들이 다수 참석했고 이외에도 현영 차태현 채연 등 절친한 연예인을 결혼식을 빛냈다.
Advertisement
이 아나운서는 287 오전 유럽으로 10일간 신혼여행을 다녀올 예정이다.
한편 이날은 배우 윤기원과 황은정 커플도 서울 컨벤션디아망에서 웨딩마치를 울렸다. 이들의 주례는 배우 변희봉이, 사회는 권오중이 맡았고 결혼 식 다음날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