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상미가 볼륨감 넘치는 '반전 몸매'로 남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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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에서 이정혜 역으로 열연 중인 남상미는 지난 28일 방송된 53회에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남상미는 청 스키니에 상체에 딱 달라붙는 하늘색 블라우스를 입고 등장한 장면에서 단아한 얼굴과는 상반되는 볼륨감 넘치는 섹시한 몸매로 '청순 글래머'의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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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미의 반전 몸매를 본 네티즌들은 "정말 놀라운 몸매네요" "볼륨감이 장난 아니네요" "그동안 몰라봤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29일 방송된 '빛과 그림자' 54회는 AGB닐슨 집계에 따라 전국기준 20.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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