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GO쇼'의 시청률이 다시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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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1일 방송된 'GO쇼' 시청률은 7.1%를 기록해 지난주 7.6%에 비해 0.5% 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GO쇼'는 지난 4월 6일 9.0%의 시청률로 첫 방송을 시작한 후, 시청률이 점차 하락하는 추세였다. 첫 방송 이후 6주 연속 시청률이 하락하며 위기감을 낳았지만, 5월 18일 조영정, 김동욱이 출연해 6.5%로 전주(5월 11일, 6.3%)에 비해 시청률이 상승하며 2주 연속 시청률에서 반등세를 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이날은 지난주에 비해 시청률이 다시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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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이어 김범수, 백지영, 박정현, 아이비가 출연해 입담을 뽐낸 이날 가장 많이 본 시청자층은 여자 40대(5.2%), 여자 20대(4.3%), 여자 50대(4.2%)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2'는 8.9%, MBC 'MBC 스페셜'은 3.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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