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닥터진'의 박민영이 송승헌의 목숨을 살렸다.
9일 방송된 '닥터진' 5회에서는 괴질에 걸린 사람들을 살리려 고군분투하던 진혁(송승헌)이 괴질에 걸려 생명을 잃을 위기에 처했다. 진혁의 목숨을 구한 것은 다른 아닌 영래(박민영). 영래는 진혁이 명복(고종)의 괴질을 치료할 때 사용했던, 대퇴부에 주사를 놓는 방법을 떠올리고 용기를 내어 진혁의 다리에 주사를 놓았다. 진혁의 진료를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지켜봤던 영래의 강단 있는 모습은 앞으로 보여줄 활약에 기대를 갖게 했다.
또한 이날 괴질에 걸린 진혁의 곁을 한시도 떠나지 못하는 영래의 모습과 그런 영래에게 점점 호감을 느끼는 진혁의 모습이 그려져 본격적으로 애정전선이 시작됐음을 알렸다.
시청자들은 "영래의 용기 있는 모습에 놀랐다"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에 멜로가 가미될 것 같아 더욱 기대된다"는 감상을 남겼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송민호 '재복무 약속'의 함정…현직 변호사 "양형 전략일 뿐"(연예뒤통령) -
"남편과 모텔 데이트, 강력 추천"...윤진이 19금 토크에 미혼 친구 '당황' (진짜윤진이) -
대성, 김종국·추성훈 '운동 광기'에 현타…"이 방송 갈피 못 잡겠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3160일 만에 거둔 '첫 승' 후 공개 고백! "고맙고 사랑해~" → 롯데 현도훈, 아내에게 영광을 바쳤다 [부산 현장]
- 3.[4강PO리뷰] '1승남았다' KCC, 정관장에 재복수전 성공했다…접전 끝에 83-79 승리, 2승1패 다시 리드
- 4.'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
- 5.'이걸 이긴다고?' 노시환이 끝냈다! 한화 연장 10회말 대역전극[대전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