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타 마돈나가 가슴 노출에 이어 엉덩이 노출까지 감행에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지난 12일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MANA 월드투어' 콘서트 무대에서 마돈나는 엉덩이를 노출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여 많은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그는 자신의 노래 '휴먼 네이처(Human Nature)'를 부르던 중간 갑자기 바지의 지퍼를 내리고 뒤 돌아서 팬들 앞에 T팬티를 입은 엉덩이를 드러내는 행동을 보였다.
이런 마돈나의 돌발 행동은 앞서 터키 콘서트에서 보인 가슴 노출 퍼포먼스에 이어 두 번째로 해당 영상이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소개되며 많은 네티즌들의 갑론을박이 펼쳐지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 연이은 마돈나의 노출행동에 퍼포먼스로 이해하던 네티즌들마저 등을 돌리게 만드는 상황이다.
한편 4년 만에 새 앨범을 발표한 마돈나는 중동과 북미지역에서 '2012년 MDNA 월드투어 콘서트'를 펼치고 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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