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이범호가 오늘은 지명타자로 나왔습니다. 여전히 몸상태가 정상적이지 않다는 뜻인데요. 지난해 다쳤던 허벅지와 종아리 쪽의 상태가 완전치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이범호가 빠진 3루수 자리는 전천후 백업 내야수 박기남이 나섰습니다. 최근 이틀 연속 선발 출전했던 신고선수 출신 한성구는 오늘 엔트리에 빠졌네요.
연예 많이본뉴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日 도쿄공습 "600억+@" 매출 의미[종합] -
[공식] 한다감, 결혼 6년차 '46세'에 찾아온 기쁜 소식 "아이 갖게 됐다" 임신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