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온세텔레콤 직원 200명이 거리로 나섰다. 16일 토요일 삼성역 광장에서 200여명의 직원들이 흥겨운 음악에 맞춰 온세텔레콤의 MVNO 서비스 스노우맨을 알리는 플래시몹을 펼친 것. 5월 런칭한 이동통신 재판매 서비스(MVNO) 스노우맨(www.snowman.co.kr)을 알리기 위해서다.
신촌, 강남역, 삼성역 등 서울 16개 지역에서 스노우맨 게릴라 이벤트를 진행한 후 플래시몹을 선보였다. 당시 상황을 지켜본 시민들은 갑작스러운 퍼포먼스에도 재미있다는 반응과 함께 높은 관심을 보였다.
세종·온세텔레콤에 따르면 13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출근시간대에 맞춰 진행하는 게릴라 이벤트도 직원들이 직접 나선다. 선릉역, 역삼역 등 강남 일대 주요 지하철역에서 스노우맨 인형들과 사인 스피닝 퍼포먼스와 함께 스노우맨 캐릭터가 그려진 부채를 나눠 줄 예정이다.
온세텔레콤 담당자는 "직원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거리에서 시민들을 직접 만나는 이벤트를 진행할 만큼 스노우맨에 대한 직원들의 기대가 높다"며 "우수한 서비스와 재미있는 이벤트로 고객과의 접점을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