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는 비시즌 기간 연고지역 학교 대상으로 일일 농구클리닉을 실시하고 있다. 3번째 행사가 열렸다.
지난 16일 진산고 체육관에서 오후 1시부터 약 90분 동안 진행한 농구클리닉에는 삼산고, 진산고, 진산중, 구산중 농구 동아리 학생 100여명이 참가했다. 전자랜드 농구단에서는 이현호 정병국 차바위 정대한 등이 참여했다.
정병국과 차바위가 점프슛을, 이현호가 자유투를, 정대한이 드리블에 대하여 지도했고 농구에 관심이 큰 농구 동아리 학생들은 프로농구 선수를 직접 만나 지도를 받으며 시종일관 진지한 자세였다.
농구 기본기가 있는 학생들이기 때문에 선수들도 슛 자세, 드리블 자세에 좀 더 깊이 있는 교육을 진행했다. 농구클리닉이 끝난 뒤 조별로 기념촬영을 하고 마지막으로 즉석 팬사인회를 실시하며 약 90분간의 행사를 마무리했다. 또한 행사 종료 후 구단 기념품으로 사인공 및 모자, 유니폼 등을 학생들에게 전달했다.
앞으로도 월 1,2회씩 시즌 개막 전까지 꾸준히 행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전자랜드는 밝혔다. 전자랜드 일일 농구클리닉을 신청하고자 하는 학교는 구단 담당자 이메일(ksh0606@hanmail.net) 혹은 전화(032-511-6926)로 신청하면 된다.
김남형 기자 sta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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