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이 북미 지역에서 개봉한다.
'내 아내의 모든 것'은 2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시카고, 뉴저지, 캐나다 토론토와 밴쿠버에서 개봉한다. 제작사 관계자는 "'내 아내의 모든 것'이 국경과 문화를 초월한 공감 가는 스토리로 해외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어 북미 개봉의 성과를 거두었다"고 전했다.
또 이 영화는 뉴욕 아시안 필름 페스티벌의 초청을 받아 오는 7월 5일 뉴욕 링컨 센터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뉴욕 아시안 필름 페스티벌 측은 초청작품 데드라인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내 아내의 모든 것'을 초청하는 등 영화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내 아내의 모든 것'은 오는 10월 열릴 하와이 국제 영화제에도 초청됐다.
한편 '내 아내의 모든 것'은 지난 21일까지 396만 4861명(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의 관객을 동원하며 400만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 사람이 신동이라고? 5개월 만에 37kg 감량...몰라보게 달라진 '반전 근황'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故 최진실 떠난 뒤 18년...이소라·홍진경 "아픈 일들 떠올라" 결국 오열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유재석, 매니저도 없이 홀로 시사회 참석 미담.."혼자 온 연예인 처음 봐"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이경규, 6년 전 김숙에 KBS 대상 트로피 빼앗기더니…"낚시로 복수하겠다" ('사당귀') -
김숙, 뜻밖의 근육질 팔뚝 "낚시 위해 상체 운동만 한다" ('사당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축구 대박 소식! '제2의 김민재' 이한범, 판 다이크 파트너 되나→리버풀이 주시 중...EPL서 인기 폭발! 英언론 '첼시, 리즈, 뉴캐슬, 브라이턴도 체코전 지켜봤다'
- 2.경기 시작 5시, 21mm '물 폭탄' 예보 실화냐...엘롯라시코, 정상 개최 가능할까
- 3.'계약 0순위' KIA 대이변…트레이드 실패 위기의 거포, 절호의 기회가 왔다
- 4.이강인, 토트넘에서 강등될 뻔했다...또 한번의 깜짝 폭로 "정말 진지하게 관심있던 훌륭한 선수"
- 5."이건 독재다!" 英해설위원 맹비난...스위스 PK골 장면 오프사이드 대논란. FIFA, 왜 SAOT 공개 안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