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용준이 영화 '남자사용설명서'와 '구국의 강철대오'에 연이어 캐스팅되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Advertisement
'남자사용설명서'는 광고회사 조감독 최보나(이시영)가 연애의 고수가 되는 비법 동영상을 구입한 후 이를 실행에 옮기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물. 안용준은 극 중 이시영이 일하는 광고회사의 연출부 막내 성재 역을 맡았다.
또 배우 김인권이 주연을 맡은 '구국의 강철대오'는 반미 운동이 거셌던 1985년 전국대학생협의회 소속 대학생들이 미문화원 점거 농성을 할 때 짝사랑하는 여자 때문에 얼떨결에 이곳에 들어가게 된 중국집 배달원의 좌충우돌 이야기를 다룬 코미디 영화다. 안용준은 여자친구에 대한 그리움으로 가슴앓이를 하는 어리바리한 전경 역할을 연기한다.
Advertisement
안용준은 "로맨틱 코미디와 코미디 영화 두 편에 연이어 출연하게 돼 어느 때보다 빡빡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매 작품마다 좋은 연기를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