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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성 119km 최고속 시구에 선수들도 '패닉'

by 이재훈 기자

4연패의 LG와 3연승의 KIA가 27일 잠실 야구장에서 만났다. 경기에 앞서 탤런트 이태성이 멋진 폼으로 시구를 하고 있다. 이태성은 119km의 강속구를 뿌려 경기장을 찾은 팬들을 놀라게 했다.

잠실=조병관 기자 rainmaker@sportschosun.com/201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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