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통닭(대표 손영순)은 7월 1일 35주년 창립기념일을 맞아, 프라이드 통닭을 35년 전 가격인 900원에 판매하는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늘통닭은 1977년 7월 1일 강북구 수유리에 '삼성통닭'이라는 이름으로 문을 연 이래로 35년 동안 한 자리를 지키며 변함없는 맛과 정성으로 고객들에게 사랑을 받아온 원조 통닭 전문점으로 조각 치킨의 유행 속에서도 통째로 튀기는 '원조 통닭'의 맛을 방식을 그대로 고수하고 있다. 2011년 11월 삼성통닭에서 '오늘통닭'으로 브랜드명을 새롭게 변경하고 프랜차이즈 시장에서의 본격적인 도약을 시작했다.
7월 1일 35주년 창립기념일을 맞아 통닭에 얽힌 추억과 향수를 고객들에게 선물하고자 35년 전 가격인 900원으로 프라이드통닭을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행사 당일 매장을 방문한 고객은 통째로 튀겨 겉은 바삭하고 부드러운 속살의 어우러짐이 일품인 오늘통닭의 대표 메뉴 프라이드통닭을 900원의 파격적인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다.
할인 이벤트 기간은 7월 1일 오후 4시부터 수량 소진시까지다 .단, 1인당 1마리만 포장 가능하며 홀 이용 고객은 테이블 당 5000원 이상 주문 시 할인 가능, 쿠폰 등의 중복 혜택은 불가능하다. (매장 별 수량 한정 판매, 일부 매장 제외) 자세한 내용은 오늘통닭 홈페이지(www.ohnuldak.co.kr)와 페이스북(www.facebook.com/ohnuldak), 블로그(blog.naver.com/ohnuldak)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늘통닭 관계자는 "1977년 7월 1일 오픈 이래로 35년 동안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주신 고객들에게 보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오늘통닭은 변함없는 맛과 정성, 믿을 수 있는 품질 관리를 통해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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