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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롯데

by 권인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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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가 순조롭게 8회까지 넘겼습니다. 고원준은 5이닝을 넘겼고, 이후 최대성-이명우-김성배로 막으며 6-4로 리드한 채 8회말 공격과 9회초 수비만을 남겼습니다. 1위에 올랐다가 두산에 뜻밖의 3연페를 당해 다시 2위로 내려온 롯데인데요. 반게임차 3위인 SK에 지지 않으려는 집념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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