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연가시'에 출연한 김동완을 위해 그룹 신화의 멤버들이 응원에 나선다.
오는 4일 오후 8시 서울 CGV왕십리에선 '연가시'의 VIP 시사회가 열린다. 신화의 모든 멤버는 이 자리에 등장해 김동완에게 응원을 보낼 예정이다. 14년 동안 활동해오며 '최장수 아이돌 그룹'으로 인정받고 있는 신화의 멤버들이 끈끈한 우정을 뽐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연가시'는 살인 기생충 연가시를 소재로 한 재난영화. 이 작품에서 김동완은 주인공 재혁(김명민)의 동생 재필 역을 맡아 강력반 형사로 변신한다. 김동완은 극 중 자연스럽게 흐트러진 머리와 수염, 점퍼를 대충 걸친 모습으로 범죄현장에 찌든 형사 캐릭터를 표현해냈다. 또 캐릭터를 제대로 소화하기 위해 몇몇 경찰서를 찾아 현직에 근무 중인 형사를 직접 만나는 등 연기에 대한 열정을 나타내기도 했다. 이를 통해 치사율 100%의 변종 기생충 연가시에 감염된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사건을 파헤치는 형사의 모습을 그려냈다.
한편 4일 열리는 VIP 시사회엔 김동완을 비롯해 김명민, 문정희, 이하늬 등 주연 배우들 역시 무대인사에 나선다. 특히 개봉을 하루 앞두고 열리는 이날 시사회는 CGV왕십리 전관에서 대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연가시'는 오는 5일 개봉할 예정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김혜성 좋겠네' 4500만원↑ 반지, 감독이 직접 소개까지 "다른팀 포기하고 왔다"
- 3.시카코가 긁은 로또 초대박인가...'500억 굴욕 계약' 일본 거포, 이대로 가면 억만장자 된다
- 4.[4강PO리뷰] '1승남았다' KCC, 정관장에 재복수전 성공했다…접전 끝에 83-79 승리, 2승1패 다시 리드
- 5.'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