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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넥센

by 민창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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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강정호의 복귀로 이택근-박병호-강정호로 이어지는 클린업 트리오가 재가동되고 있습니다. 지난 열흘 간 강정호가 부상으로 빠지고, 이택근이 오른쪽 손바닥 통증으로 2경기에 결장하면서 넥센 중심타선은 제대로 가동하지 못했지요. 경기전에 만난 김시진 감독은 "아무래도 앞뒤에서 버텨주던 선수가 빠지면 부담감이 커질 수밖에 없는데, 이제 모두 복귀해 셋 모두 마음이 좀 편해졌을 것"이라고 하더군요. 복귀 첫 날 강정호가 안타를 터트리지 못했지만 타구가 잘 뻗어나가더라며 김 감독은 만족해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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