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어셔 11세 의붓아들 뇌사상태, "안락사 고심중"

by 백지은 기자
어셔. 사진=영화 '인 더 믹스' 스틸컷
Advertisement

팝스타 어셔의 의붓아들이 뇌사상태에 빠졌다.

Advertisement

미국 ABC 뉴스는 8일 "어셔의 의붓아들인 카일 글로버가 지난 6일 애틀랜타 라니어 호수에서 튜브를 타고 놀던 중 지나가던 제트 스키에 머리를 부딪히는 사고를 당했다. 카일은 바로 병원으로 후송돼 응급 처치를 받았지만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고, 의료진은 8일 뇌사상태를 선언했다"고 보도했다.

카일 글로버는 어셔의 전 부인 타미카 포스터의 아들이다. 어셔는 타미카 포스터와 이혼한 뒤에도 카일 글로버를 친아들처럼 사랑했다. 그는 현재도 병원에서 카일 글로버의 곁을 지키고 있으며 가족들은 안락사 여부를 고민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