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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사생팬 CCTV에 '숨어다니는 모습' 경악

by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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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박유천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한 사생팬(연예인의 사생활을 캐는 극성팬)의 행태가 놀라움을 넘어 충격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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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사생들이 박유천 집 주차장에 CCTV 설치함'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박유천의 집 주차장 CCTV가 박유천을 포착한 장면을 캡처한 사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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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팬들은 여러 대의 카메라를 설치해 외출하고 들어오는 박유천의 모습을 감시해왔고, 이를 온라인에 공개하면서 자신들의 '성과'를 자랑하기까지 했다.

사진에 따르면 박유천은 사생팬들을 의식한 듯 주차장 벽에 붙어 숨어다니듯 눈치를 보다가 집으로 들어가고 있다. 사생팬으로 인한 고통이 얼마나 큰지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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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을 비롯한 JYJ 멤버들은 지난 3월 사생팬을 향해 욕설을 퍼붓고 폭행을 가하는 듯한 음성 파일이 공개되면서 큰 곤욕을 치른 바 있다. 당시 "사생팬이 지나쳤다"는 의견과 "그래도 폭력은 안된다"는 의견이 팽팽히 맞섰다.

이번 CCTV 화면을 본 네티즌들은 "과연 사생팬을 팬으로 볼 수 있는가" "이쯤 되면 범죄 행위에 가깝다" 등의 의견을 제시하면서 다시 사생팬 논란이 일어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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