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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열 울주군수 "해양레포츠센터 건립 등 친환경 성장도시 건설"

by 최민우 기자

 "다함께 만드는 울주"를 기치로 희망찬 도시 울주군 건설을 위해 21만 군민과 함께 친환경 성장 도시를 만들어 가고 있는 신장열 울주군수의 민선 5기 취임 2년을 돌아봤다.

 신 군수는 민선 5기 출마 때 군민 복지와 편의를 위해 8개 분야 74개 공약을 제시하며 군민들에게 이행 약속을 한 바 있다. 현재 60% 이상의 추진 실적으로 보이고 있어 전국 지자체단체장 공약 이행률에서 상위에 랭크돼 있다. 그 중 경로당 및 독거노인가정 가스안전기 설치 및 장애인쉼터 조성, 중소기업 지원센터 운영 등 18개 사업은 이미 완료해 울주군 복지 증진과 지역경제 발전에 초석이 되고 있다. 또 범서도서관 건립과 민속박물과 건립, 살고 싶은 아파트 만들기 사업 등 52개 사업은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고 구영 중촌저수지 공원화 사업, 범서페스티벌 개최 등 문화 복지 사업은 주민 의견을 수렴해 주변 여건이 조성 되는대로 사업에 착수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신 군수는 울주군을 미래 경쟁력을 갖춘 체류형 관광, 레저 도시로의 육성 방안으로 KTX 울산역 개통 이후 관광객 증가에 따른 주요관광지를 관광자원으로 개발해 나가고 있다.

 신 군수는 "지역 인근 진하해수욕장과 연계해 명선교, 간절곶에서 신암리간 해안산책로인 간절곶 소망로와 진하해수욕장 공영주차장을 조성했고 금년 중 해안 수변공원과 산책로 조성사업을 마무리해 4계절형 관광자원 개발을 위한 간절곶 근린공원 조성사업과 진하 근린공원 조성 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매년 개최되는 해양스포츠 대회와 함께 해양레포츠센터를 건립해 저변확대를 통한 지역 발전을 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울주군 인재 육성의 방안으로는 국제기구 UN으로부터 지속 가능한 발전교육 지역거점센터(RCE)를 인정받아 선진 교육 도시 기틀 마련과 함께 울주 REC를 중심으로 청소년 영어캠프와 울주아카데미, 오피니언 리더 아카데미 운영 등 평생학습도시 울주 만들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군수는 또한 "2013년 청보리 6만9천톤을 생산하고 자급률 100%를 달성하기 위한 조사료 생산사업을 통해 사료값 인상에 대응하고 우량종축 생산성 향상 사업과 햇토우랑 직판장 건립 등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상주 기자

 ◇간절곶일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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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남알프스 간월산의 봄
 ◇신장열 울산광역시 울주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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