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박진영이 신세 한탄을 했다.
박진영은 22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왼쪽 오른쪽 참 기가 막히는 상대들이네요. 이 사이에서 살아남으려면 어떻게 해야하죠?"라며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진영이 출연한 영화 '500만불의 사나이' 양 옆으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과 '배트맨-다크나이트 라이즈' 포스터가 걸린 모습이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사이에서 고전하는 신인 배우의 고충을 토로한 것.
네티즌들은 '힘내시길' '잘 될것'이라는 등 응원을 보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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