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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올림픽 야식, 저칼로리 식음료 대세

by 박재호 기자
◇청정원 뷰티칼로리면 비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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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올림픽은 시차 때문에 중요 경기가 밤 늦게, 또는 새벽에 열린다. 야식도 응원의 일부다. 하지만 뱃살은 원치 않는 부산물. 칼로리 부담 적고 집에서 바로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간편식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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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원의 '뷰티칼로리면'의 냉(冷)타입 4종은 여름 심야응원용이다. 콩국수, 물냉면, 메밀소바, 비빔면 네 가지 중 입맛에 맞게 고를 수 있다. 곤약면을 삶을 필요 없이 물에 헹군 다음, 소스를 붓고 비비거나 물만 더 부어주면 돼 간편하다. 뷰티칼로리면은 열량이 거의 없는 곤약면을 주재료로 하고 있어 야식으로 부담 없다. 종류별로 1인분에 110~160kacl다. 대상FNF 종가집의 '손열무냉묵밥'은 포장된 묵, 열무김치, 소스를 바로 부어 바로 먹도록 구성해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도토리묵과 시원한 종가집 열무물김치로 맛을 냈다. 열량도 181Kcal에 불과하다.

풀무원의 '바로먹는 도토리 묵채냉국'도 묵을 찬물에 헹군 후 육수를 붓고 고명을 뿌리면 바로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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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도 칼로리를 줄인 제품이 줄을 잇고 있다. 오비맥주의 '카스 라이트(Cass Light)'는 칼로리도 기존 맥주 대비 2/3 수준으로 낮췄다. 스파클링 와인 '버니니(Bernini)'는 알코올 도수가 낮고, 340ml의 소용량 패키지도 내눴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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