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우와 임시완이 '꽃도령'으로 변신했다.
이기우는 25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변사또와 꽃도령. 한복이 이렇게 덥다는 건 처음 알았지만 꽃도령 사극 도전해보고 싶은 욕망이 부글부글~ 더위 물렀거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임시완은 분홍색 도포를 입고 꽃같은 미모를 발산했고, 무관 복장을 한 이기우는 임시완의 옷고름을 물고 귀여운 포즈를 취했다. 이 사진은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하고 있는 MBC 시트콤 '스탠바이'의 한 장면인 것으로 보인다. 우열을 가리기 힘든 두 사람의 완벽한 비주얼에 네티즌들은 "안구정화 되는 훈남 꽃도령들이다" "사극에 나오는 이기우도 보고싶다" "이기우 임시완 둘 다 너무 귀엽다" "두 사람의 훈훈한 우정이 엿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스포츠 많이본뉴스